HANEE junior Birthday!!
Posted 2008/07/03 13:26, Filed under: Dairy/Car오늘은 하니 주니어가 두살이 되는 날...
하니에 이어...그리고...주니어...
학교졸업을 하자 마자 아르바이트로 번 목돈 200을 가지고 아반테를 장만해서
지금까지 8년동안 차를 몰았다.
그동안 지난일들을 돌이켜보면 제일 잘 한일중의 하나가 내 돈으로 차를 마련했던 일...
누가 그랬던가..
여행을 많이 다녀라라고...
해외여행은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내 손에 차가있음으로 해서 내가 보는 시야가 넓어졌음은 옳은일 같다.
아반테.... 그리고....투산...
나를 거쳐간 내차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며..대화를 나누었던 그 시간들...

오늘은 하니주니어의 생일이다..
하지만 주니어는 어제...다른사람의 품으로 입양되어져 갔다..
생일상도 못차려줬는데 말이지...
엉덩이 한번 토닥여 주지 못하고 보냈다..
그래도....둘만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좋은곳에서 잘 지내라고 인사를 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Good-bye My friend!!
하니에 이어...그리고...주니어...
학교졸업을 하자 마자 아르바이트로 번 목돈 200을 가지고 아반테를 장만해서
지금까지 8년동안 차를 몰았다.
그동안 지난일들을 돌이켜보면 제일 잘 한일중의 하나가 내 돈으로 차를 마련했던 일...
누가 그랬던가..
여행을 많이 다녀라라고...
해외여행은 많이 다니지 않았지만...내 손에 차가있음으로 해서 내가 보는 시야가 넓어졌음은 옳은일 같다.
아반테.... 그리고....투산...
나를 거쳐간 내차들에게 이름을 붙여주며..대화를 나누었던 그 시간들...

오늘은 하니주니어의 생일이다..
하지만 주니어는 어제...다른사람의 품으로 입양되어져 갔다..
생일상도 못차려줬는데 말이지...
엉덩이 한번 토닥여 주지 못하고 보냈다..
그래도....둘만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좋은곳에서 잘 지내라고 인사를 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Good-bye My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