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인체공학적 사이즈 … 날씬하고 세련”
Posted 2007/12/26 12:57, Filed under: newspaper독자들에게 대판·新중앙판·타블로이드 등 세 가지 판형을 보여준 결과 80%가 新중앙판을 선호했다. 읽기 편하고, 휴대하기도 편하다는 반응이다.
▶신문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평가를 들어봤다.
·집중해 열독할 수 있는 형식으로 눈과 손을 만족시킨다. - 이원복 만화가
·新중앙판은 기존 신문(대판)보다 인체공학적으로 읽기 편한 크기다. - 박세진 인체공학 전문가
·콘텐트가 충실한 중앙SUNDAY가 판형까지 업그레이드한다면 독자 입장에선 그야말로 일거양득이다. -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사장
·전체적으로 느낌이 좋다. 편리하고 심플하다. - 김희중 사진작가
·미국과 영국의 신문처럼 한국에서도 중앙SUNDAY가 이런 변혁을 시도해 반갑다. - 존 허스코비츠 로이터통신 수석특파원
·이제 뉴스는 비주얼이고, 비주얼은 메시지다. - 서기흔 한국시각디자인협회장
·시대의 흐름을 읽는 중앙일보의 의지를 평가하고 싶다. - 이일규 한국디자인진흥원장
▶新중앙판 중앙SUNDAY’ 간담회에서 JMnet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물었다.
·작아서 간편하다. 나갈 때 가방에 넣을 수 있어서 좋다.
·타블로이드는 싸구려 같지만 이에 비해 고급스럽게 보인다.
·컬러면이 많아 비주얼 측면에서 좋다. 젊은이들에게 어필할 것 같다.
·新중앙판의 절반크기의 경우 21인치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를 보는 느낌이 들어 좋다.
·읽기 편한 사이즈로 바뀌면서 광고가 꽉 찬 느낌이다.
·광고가 기사에 실린 사진처럼 멋지다. 브리지 광고가 특히 눈에 띈다.
·한눈에 들어와서인지 인쇄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진다. 기사에 눈에 쏙 들어온다.
▶광고대행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그들의 평가를 들어본다.
·젊은 층에 인기 있을 것이다.
·新중앙판! 시원하고 일목요연하다.
·광고주의 관심은 독자들이 어느 지면을 얼마나 보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광고 효과만 좋다면 크기는 문제가 아니다.
·광고주는 다양한 광고 형태를 원한다.
·신문의 이미지와 포맷이 좋아지면 광고 효과는 분명히 있다.
·중앙SUNDAY를 읽는 시간은 기존 일간지의 약 두배.
·대판 광고를 그 사이즈대로 게재할 경우 지면 광고 비율 높아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