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검색분야 등 최우수상 수상

중앙일보씨앤씨는 ‘doopedia(왼쪽)’ ‘i TourSeoul’로 ‘웹어워드 코리아 2010’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중앙일보씨앤씨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10’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공공·의료부문의 지방자치기관 분야와 미디어·정보서비스 부문의 정보검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공공·의료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i TourSeoul’(www.itourseoul.com) 서비스는 서울여행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서울의 주요 관광명소, 맛집, 숙박, 문화행사 등 정보를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중국어 번체 등 5개 언어로 즐길 수 있고 모바일웹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ㆍ정보서비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doopedia’(전 엔싸이버 두산백과)는 사전·학습·인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웹은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 수상은 중앙일보씨앤씨가 최근 시장 흐름에 따른 모바일 IT 기술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 UX(사용자 경험)의 디자인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중앙일보씨앤씨는 2011년도 슬로건을 ‘e-SMART IT Partner for U’로 정하고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용 IT 기술 지원과 SNS, 클라우드 등의 신 IT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웹어워드 코리아 2010’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의 웹사이트 평가시상식으로 2만여 명의 평가위원단과 평가회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홈페이지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상이다. 특히 올해는 김경숙 중앙일보씨앤씨 디자인LAB 팀장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최우수평가위원상을 수상했다.

임선화 차장·중앙일보씨앤씨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9440

2010/12/21 09:03 2010/12/21 09:03
  1. # 송진석 2010/12/23 16:43 Delete Reply

    브라보~~

  2. # bobozzang 2011/01/05 17:18 Delete Reply

    엇...내 블로그 가끔 들어오시는군!! 반갑소!

Please leave a comment.

지난 27일 중앙일보씨앤씨에서 JMnet IT부문 시상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임선화·이현경·박정기 팀장, 이진수 상무, 홍익표 차장, 조상현·서수현 과장.
‘모바일 사물놀이’로 영예 안아

JMnet IT부문(중앙일보+중앙일보씨앤씨) 모바일 소프트웨어(SW) 공모전의 결과가 발표됐다. 접수된 총 45건 중 1차로 개발부문 9건, 아이디어 4건이 선정됐다. 제안자들은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과 아이디어를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했다. 두둑한 상금과 해외 IT전시회 참관 자격이 걸린 만큼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졌다.
개발부문 영예의 대상은 중앙일보씨앤씨 홍익표 차장에게 돌아갔다. 홍 차장은 일명 ‘모바일 사물놀이’를 개발했다. 네 사람이 사물놀이에 사용되는 악기(징·북·장구·꽹과리)를 하나씩 선택해 손가락 터치로 해당 악기의 소리를 내어 합주할 수 있도록 한 것. 홍 차장은 “스마트 폰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개발하게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평소 드럼 등을 프로급으로 다루고 다양한 음악을 즐기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조상연 과장은 ‘스마트 모바일 쿠폰’으로 금상을 받아 홍익표 차장과 함께 해외IT 전시회 참관 기회를 얻었다. 서수현 과장은 ‘모바일 윤전기 가동현황’ 애플리케이션으로 은상을 받았다.
아이디어 부문 금상을 받은 박정기 차장은 ‘여성안심택시’를 제안했다. 택시 이용 시, 일정한 간격으로 자신의 위치를 미리 등록된 부모님, 남편, 애인 등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은상을 수상한 디자인Lab 이현경 팀장과 컨설팅기획팀 임선화 팀장은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목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성·기술성·사업성·신속성 등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김정태 정보전략팀 팀장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며 “다양한 스마트폰 환경에 대한 JMnet IT 인력들의 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감혜진·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922

2010/05/03 20:05 2010/05/03 20:05
  1. # 마리안 2010/05/04 08:47 Delete Reply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여성으로서 섬세한 아이디어를 제안... 나 그런 사람이야.

  2. # bobozzang 2010/05/04 09:50 Delete Reply

    축하해~ 한턱쏴! ㅋㅋㅋ

Please leave a comment.

사용자 삽입 이미지

JMnet IT 부문이 4월 16일부터 이틀간 두륜산으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정상에 오른 사우들이 결의를 다지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JMnet IT 부문 상반기 워크숍

JMnet IT 부문(중앙일보 정보지원실+중앙일보씨앤씨) 상반기 워크숍이 4월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청명하고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60여 명의 사우가 목적지인 해남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도중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보성 녹차밭에 들렀다. 봄햇살에 신이 난 사우들은 카메라의 셔터를 마구 눌러댔고 녹차맛 아이스크림과 모나카도 맛봤다. 늦은 밤 해남에 도착한 후엔 막걸리 파티가 펼쳐졌다. 석류맛·고구마맛 막걸리부터 해남 지역만의 울금막걸리까지 총동원됐다. 봄기운과 막걸리가 뒤섞인 워크숍의 첫날 밤은 그렇게 깊어갔다.
다음날 오전 5시. 한반도 최남단인 해남 땅끝마을에서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원이 전망대에 올랐다. 한 시간쯤 기다리자 빨간 해가 동그랗게 떠올랐다. 달콤한 잠을 포기하고 서두른 감동적인 경관이었다. 여기저기서 “와~!”하는 환호소리가 터져 나왔다. 디자인Lab의 김경숙 사우는 “떠오르는 태양을 보니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 앞으로 더욱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며 결의에 찬 모습을 보였다.
매생이국으로 아침을 먹은 후 본격적으로 두륜산 등반에 나섰다. 두륜산은 수백 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동백나무 숲과 붉게 타오른 동백꽃으로 장관을 이뤘다.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다 풍경은 이마의 땀방울뿐 아니라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식혀줬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JMnet IT 부문 사우들의 더욱 알차고 활력 있는 회사 생활을 기대해 본다.

감혜진·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908

2010/04/26 21:03 2010/04/26 21:03

Please leave a comment.

인터뷰-김성식 부장·중앙일보씨앤씨

“모바일 사용자 위한 웹사이트 구축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효”

중앙일보씨앤씨(이하 씨앤씨)가 잇따라 경쟁 입찰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 8일엔 두산 정보통신사업부가 주관하는 엔싸이버(www.encyber.com) 재구축 사업 경쟁 입찰에서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 유비쿼터스 관광 포털 및 모바일웹 구축, 삼성전자 삼성닷컴 글로벌 사이트 개선 사업 등 굵직한 사업을 따내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SI(System Intergration)사업부 김성식 부장<사진>으로부터 씨앤씨의 저력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엔싸이버 재구축 사업 수주의 의미는.
“엔싸이버는 두산백과사전 외에 IT·인명·스포츠용어 사전 등 전문 서적과 각종 테마사전 DB를 검색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백과사전 웹사이트다. 현재 네이버 백과사전에 콘텐트를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음(daum) 등 각종 포털에도 콘텐트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사업 수주는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다양한 프로젝트와 함께 씨앤씨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연속해서 사업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씨앤씨만의 강점은.
“씨앤씨 SI사업부의 모토는 ‘사용자를 위한 사이트 구축’이다. 이를 바탕으로 발주사의 요구사항을 넘어 서비스 사용자를 위한 제안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엔싸이버 재구축 수주의 경우 급증하는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 모바일웹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차별화를 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치밀한 예견과 폭넓게 쌓은 개발 노하우를 장점으로 꼽는다. 사용자 참여형 위키 기반인 오픈토리(opentory.joins.com)의 구축 사례가 이번 엔싸이버 개선사업 입찰에 큰 도움이 됐다. 또 서울시 공공디자인DB관리시스템과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술작품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는.
“2010년엔 모바일 관련 사업의 수주 및 전문기술 확보, 유비쿼터스 관련 사업 수주, 겨울아시안게임 스포츠 IT사업 수주 등을 목표로 한다. 씨앤씨 SI사업부에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필수다. 이와 함께 부서원 간의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제안부터 사업수행, 기술연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 중견 IT회사로 발돋움하고 단일 규모 100억원 이상의 사업 수주를 하는 그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겠다.”
이혜진·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814

2010/03/17 10:15 2010/03/17 10:15

Please leave a comment.

[송년회]저물어 가는 2009년

Posted 2009/12/21 17:46, Filed under: Dairy/Commpan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앙일보씨앤씨 송년회2009























안녕. 2009.
2009년 마지막 달력의 숫자를 몇일 앞둔 2009.12.18
가장 행사가 많은 18일에 회사 송년회가 있었다.
아마도 다음주가 크리스마스 주간...그리고 그다음주는 2009년의 마지막주라 이번주가 가장 많았을터...

송년회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에게 상이 돌아갔다.

이런 좋은 일은
자주 있는게 좋다. 다같이 즐겁게!
2009/12/21 17:46 2009/12/21 17:46

Please leave a comment.

중앙일보씨앤씨가 서울시의 관광프로젝트 ‘U-Tour’사업에 참여한다.
U-Tour 사업은 서울시가 유비쿼터스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목적 하에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U-Tour 시스템이 실행되면 서울시의 내/외국인 관광객은 U-Device등을 이용한 유무선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서울시에 관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본 사업에서 중앙일보씨앤씨는 기존 수 차례의 서울시관광사이트 구축경력을 바탕으로 쌓은 노하우와 신뢰, 그리고 기타 SI사업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수행능력과 참신한 기획력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관광 웹사이트 재설계를 통한 U-Portal구축 및 모바일 웹서비스 개발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본 사업 경험을 토대로 향후 중앙일보씨앤씨가 대외 공공 및 기업 부문의 시스템 구축(SI)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http://www.jcnci.com/notice.do?method=detail&id=42
2009/11/19 01:04 2009/11/19 01:04

Please leave a comment.


중앙일보씨앤씨가 지난 21일 미술은행 홈페이지를 오픈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국립현대미술관 산하의 미술은행 홈페이지개편 및 구입작품 관리시스템 고도화사업으로써 중앙일보씨앤씨는 차별화된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미술은행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여서비스 활성화, 작품구입관리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미술은행 업무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산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홈페이지는 http://www.artbank.go.kr 이다.
2009/10/26 14:03 2009/10/26 14:03

Please leave a comment.

서울시관광 일/중문 홈페이지 오픈

Posted 2009/10/26 13:58, Filed under: Dairy/Commpan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앙일보씨앤씨가 서울시관광 일/중문 홈페이지를 지난 10월 9일 오픈했다.
8월부터 시작된 본 프로젝트는 서울의 관광정보를 국내 및 외국인에게 제공하고 있는 VisitSeoul.net의 다국어 홈페이지들 중 일/중문(간체, 번체) 홈페이지에 대한 개편 사업으로써, 중앙일보씨앤씨는 각 언어권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UI 및 디자인 구현을 위해 2개월 여 간의 기간 동안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을 집중 투입하였다. 특히 본 프로젝트에서 주목할 점은 각 언어권 사용자에게 맞는 개발 방향 설정을 위해 해당 언어권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UT(Usability Test - 사용성 평가)’를 활용하였다는 점이다. 중앙일보씨앤씨는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사이트의 문제점 파악 및 각 언어권 사용자들의 웹사이트 사용습관과 서울 관광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정보접근성 강화 및 각 어권별 친화적디자인제공 등)을 보다 정확하고 면밀하게 파악하여 구축함으로써 서울시 및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한층 높은 만족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 실제로 VisitSeoul.net 일/중문 홈페이지는 오픈 후 방문자 수 상승 및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에 대한 외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관광 홈페이지는 http://www.visitseoul.net/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26 13:58 2009/10/26 13:58
  1. # 2009/10/26 15:00 Delete Reply

    도움준 이에 내 이름도 꼭 써줘

  2. # bobozzang 2009/11/14 00:20 Delete Reply

    넵. 김작가님!

Please leave a comment.

[중앙일보씨앤씨] 서울관광 일문, 중문사이트 개편사업 수주

http://www.visitseoul.net

중앙일보씨앤씨가 지난 28일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서울시 최초의 민관 공동 투자형 관광공기업)가 발주한 서울관광의 일문과 중문 사이트 개편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 컨셉은 최근의 관광 트렌드와 타겟 국가의 관광객 취향, 특성을 반영하여 사이트의 편의성을 강화하는 것으로, 중앙일보씨앤씨는 이번 경쟁입찰을 대비해 일본과 중국관광객의 요구 분석을 위한 실제 인터뷰를 실시, 국가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UT(Usability Test: 사용성테스트)방안을 강구,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적절히 표현한 파격적인 동영상 메인 시안 등으로 경쟁 업체를 압도함으로써 사업 수주에 성공하였다.
이에 따라 중앙일보씨앤씨는 앞으로 5개월간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관광 일문 및 중문 사이트에 원어민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사용성 컨설팅 및 관광정보 구축, 웹진 발송, e-메일 마케팅 및 홍보를 위한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중앙일보씨앤씨는 콘텐트포탈전문기업으로서 노하우를 축적하는 한편, 향후 공공 및 기업 부문의 대외사업수주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9/10/13 16:45 2009/10/13 16:45
  1. # 마리안 2009/10/15 14:16 Delete Reply

    오픈을 한 마당에 왜 이제사 ... ㅋㅋ

    1. # bobozzang 2009/10/16 09:26 Delete

      이제사 발견했어. 이 기사를...ㅎㅎ

Please leave a comment.

“JMnet 방송환경 선도에 기여”

Posted 2009/09/08 09:14, Filed under: Dairy/Commpany
창립 6주년 기념식 열고 각오 다져

JMnet의 IT 전문 기업 중앙일보씨앤씨가 1일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진수 대표는 그동안 수고한 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 이 대표는 “중앙일보가 글로벌 종합 미디어그룹인 JMnet을 완성하기 위해 방송본부를 출범시킨 만큼, 중앙일보씨앤씨도 최근 방송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중앙일보씨앤씨의 비전과 도약, 성공은 물론 JMnet에 대한 의무도 다시 한번 점검하며 이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공로상 시상도 있었다. 김성식 부장, 이현경 차장, 김용회 과장 등 8명이 중앙일보씨앤씨 창립 6주년 공로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창립 6주년을 맞아 중앙일보씨앤씨 사우들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2009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이혜진·중앙일보씨앤씨 사보기자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437

2009/09/08 09:14 2009/09/08 09:14

Please leave a comment.

  1     2     3  

Total: 223684 (Today: 18, Yesterday: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