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5 POSTS

  1. 2008/10/27 이젠 밤새는게 쉽지가 않아~
  2. 2008/01/07 새해 새 각오
  3. 2007/09/30 초단심사
  4. 2007/09/12 초단 심사원서
  5. 2007/04/05 낯설은 보보짱?

이젠 밤새는게 쉽지가 않아~

Posted 2008/10/27 09:33, Filed under: Dairy/MY Dairy~
누적된 피로에...

날밤새는 일이 쉽지많은 않구나..
이젠 나도 늙었나 보다...

나이먹을 수록
건강관리가 기본이라는데...

관리.잘.하.자!
2008/10/27 09:33 2008/10/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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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각오

Posted 2008/01/07 20:44, Filed under: Dairy/MY Dairy~

하나님~ 하나님..

2008년에는 잠좀 없애 주세욤. ^^:;

왤케..잠이 많은지.
어른이 되면 될수록 잠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나는 어른이 될려면 멀었나 보다..

어째..잠이 더 늘어만 가나..

철이 없어지는걸까...

2008/01/07 20:44 2008/01/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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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심사

Posted 2007/09/30 15:59, Filed under: Dairy/MY Dairy~
새벽 6시 반... 자명종 소리보다 먼저 잠을 깨고선
안먹던 아침까지 챙겨먹고 장비를 준비해서 잠실체조관을 향했다.
초단을 따야한지가 벌써 일년이 넘어버렸지만...
그동안은 내 마음이 동하지 않아서 초단이 왜 중요한지, 무슨의미가 있는지 그 의미를 찾지 못했지만.
준비하는 과정내내...
하나하나 알지못했던것들을 알아가고 성장해가는것이 무엇보다 즐거웠던 준비기간이었다.

어쨌든..
시간은 다가왔고.

잠실체조관에서 정각9시에 시작된 연격, 대련 이후의 1차 합격자 발표...
그리고 이어지는 본과 본국건법...

최종합격자 발표는 3일후에 이루어진다니..
그 기간동안은 또 내내 가슴떨림의 시간으로 이어지지 않을듯 싶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진 심사는
오전에는 120여명이 치루어졌다.
소년초단심사후 소년초단들은 내보내고

이루어진 초단과 2단심사.
잘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정말 천차만별...ㅎㅎ
그래도 다행인것은
여자는 여자끼리 나누어서 보았고

운좋게도
함께 준비했던 같은 도장사람과 함께 본을 했다는것이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결과만을 기다리는일만 남았다.

화이팅 보보짱!
2007/09/30 15:59 2007/09/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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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심사원서

Posted 2007/09/12 00:12, Filed under: Dairy/MY Dairy~
2004년 3월 2일...

도장에 처음 발을 딛은지가 벌써 3년하고도 반이 흘렀다..
이렇게나 오랫동안 하나를 꾸준히 하기도 참...
나도 참 징하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미련스럽게도 하나를 잡으면 그 하나에 포기도 못하고 지근덕스럽게 간다...
사랑도. 직업도. 운동도.

9월 30일이면 그렇게나 의미부여를 못해 방황하던 검도 초단심사를 치루게 된다.
심사원서를 쓰던 오늘...

내가 언제 도장에 발을 디뎠는지 초단심사를 위한 마지막 급심사를 언제치루었는지를
다시금 보게되었다.
그동안 잊어버려서 내가 언제 도장을 다니게 되었지. 언제 심사를 봤지했었는데..

그동안
나는 그냥 검도가 좋아서 했어요.
왜 승단심사를 봐야하는건가요...이유를 찾지 못하겠어요. 목표를 잡지 못하겠어요.
내 직업이 너무바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방황하던 그시절을 지나

이제는 왜 내가 심사를 봐야하는지의 이유를 찾았다.

어른....

어른이 된다는것은 언제나 항상 어렵다.
아랫사람의 본보기가 된다는것은 너무도 항상 내게는 어려운일인것을...

나는 그렇게도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나 보다.
2007/09/12 00:12 2007/09/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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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은 보보짱?

Posted 2007/04/05 11:36, Filed under: Dairy/MY Dairy~
보보짱이 며칠전에 다른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가끔 들르신 분들은

어??? 잘못왔나?

할실꺼 같은데요......

대세가...블로그인만큼....또한 보보짱이 너무 오랫동안 변화없었던 모습에..
먼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보보를 보고싶으셨던분들...

블로그를 잘 살펴봐주세요.^^

어딘가에..보보가 기다리고 있을꺼랍니다..
보보는 우리집에 아직도 그 큰눈을 똘망 똘망 잘 굴리며
저를 처다봅니다. 이제 사람이 되었쬬...

언젠간...이놈을 위한 무언가를 해주어야 할텐데.....
세상은 참 할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많고...해야 할일도 많습니다.

모두 행복합시다~
2007/04/05 11:36 2007/04/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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