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혜진·이경경 사우.
이혜진<왼쪽> 사우가 중앙일보씨앤씨 새 사보기자가 됐다. 이 사우는 “중앙일보씨앤씨는 JMnet의 IT전문회사로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꿈과 열기로 가득 찬 회사”라며 “항상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중앙일보씨앤씨의 놀랍고 즐거운 활약들을 발 빠르게 전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중앙일보 마케팅본부 새 사보기자는 이경경 사우가 맡게 됐다. 그는 “중앙사보 900호 특집에서 선정된 중앙사보 이미지는 ‘베스트 동료’였다. 친근한 느낌이다. 중앙일보 마케팅본부 또한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를 가지고 고객과 소통하는 ‘고객의 베스트 동료’”라고 말했다. 또 “고객 뿐 아니라 JMnet 가족 모두의 친근한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 반가운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혜진씨가 아닌줄 알고 깜딱 놀랐다....
실물은 저 사진보다도 훨~씬 예쁘다구요.^^

http://sabo.joongang.co.kr/article.asp?arid=8237
2009/06/02 09:53 2009/06/02 09:53

Please leave a comment.

  1  

Total: 223684 (Today: 18, Yesterday: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