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미스프랭-파울로 코엘료
Posted 2009/05/07 13:26, Filed under: Book/Other
2003.10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
착하게 살아왔건 악하게 살아왔건간에 인간은 보이는 물질에 현혹되기 마련이며 항상 천사와 악마의 둘레에 번뇌하고 고민한다.
고민하며 이를 선택한 순간...
나를 둘러싼 세상은 바뀌어있게 마련이다.
악은 악을 선택한 순간...더이상 선은 찾아오지 않는다.
인간은 잠깐의 악을 선택한 후에 나에게 선 혹은 평화가 찾아올것이라고 믿지만...
악은 다른 악을 낳게 마련이며
또다른 악의 길을 인간에게 인도할 것이다.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잘 표현한것이 코엘료의 책이 아닌가 싶다.
Tag : 악마와 미스프랭,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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