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Note]7주차-2009.08.14 (라,레현 혼합)
Posted 2009/08/16 15:12, Filed under: Dairy/Violin[금주 레슨 내용]
7주 : D현 연주의 시작->A, D현의 혼합
선생님은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도착하는 순서대로 음정맞춰주셨다.
선생님은 바로 악기를 연주하지 말고 몸을 풀고 연주를 해야 몸이 굳지 않는다고 한다.
어린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른은 더더욱 손가락이나 몸이 굳어있기때문에 그대로 연습하면 몸이굳고 좋은 소리를 내지 못한다고....
손가락도 풀고 활을 잡을 팔도 풀고 다리도 풀어주고 몸도 풀고....
워밍업후에 본격적인 레슨을 시작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숙제로 내주셨던 -29페이지(47번)까지- 부분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먼저 악보에 A현과 D현이 바뀌는 부분을 '/'표시로 체크해서 연주시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했으며
42번부터 하나씩 천천히 연습해갔다.
각각의 음간에 끊김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쭈~ㄱ 연결이 될수있도록 자연스럽게 연주하며
레현과 라현으로 넘어갈때 잡음이 나지 않도록 반복 연습하라고 하셨다.
음을 깔끔하게 연주하는 습관을 가져야 나중이 편하다고....
한명씩 잘못된 점을 짚어주셨고. 나에게는 음은 좋으나 여기서 더 힘이 들어가게 된다면 끽~소리가 나니, 주의하라고 해주셨다.
금주 숙제는 30~33페이지(48번~55번/50번은제외)까지다.
여기에서는 손가락으로 음을 두부분을 누른채로 활을가지고 소리를 내는 부분이 포함되어있다.
예를 들어 레현의 3번손가락과 라현의 1번손가락을 동시에 누른채 활을가지고 3번->1번순으로 키는것...
어렵지만 선생님은 해보라고 하셨다.
또한 악보를 보면 레현의 4번과 라현의 개방음에 대한 표기가 각각 다르게 되어있는 부분들이 있다.
4번이라고 표시된 부분은 개방현 라를 연주하지 말고 레현의 4번째 라를 연주하라고 하셨다.
나는 "언제 어느음을 연주할지는 어떻게 알게됩니까? 모든악보에 이런 숫자가 표시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고 음의 흐름상 4번째로 연주할지 개방음으로 연주할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하셨으며 스즈키에서는 악보의 숫자대로 연주하면 된다고 하셨다..
음....
헷갈린다.
이번주 숙제는 G현전에 동요들 연습이어서..어렵기도 하겠지만 재미있을꺼 같다.
지난주 집에서 열심히 연습했던..[나비야]를 본 레슨에서 레슨이 끝나자 다들 연습하길래 연주했더니 선생님은 악기가 몸에 익었다면서 칭찬해 주셨다..집에서도 연습하냐 하시면서..^^;;
뭐든...어려운 고비는 있지만...연습하고 이겨내면 또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는거 같다.
7주 : D현 연주의 시작->A, D현의 혼합
선생님은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도착하는 순서대로 음정맞춰주셨다.
선생님은 바로 악기를 연주하지 말고 몸을 풀고 연주를 해야 몸이 굳지 않는다고 한다.
어린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른은 더더욱 손가락이나 몸이 굳어있기때문에 그대로 연습하면 몸이굳고 좋은 소리를 내지 못한다고....
손가락도 풀고 활을 잡을 팔도 풀고 다리도 풀어주고 몸도 풀고....
워밍업후에 본격적인 레슨을 시작했다.
이번주는 지난주에 숙제로 내주셨던 -29페이지(47번)까지- 부분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먼저 악보에 A현과 D현이 바뀌는 부분을 '/'표시로 체크해서 연주시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했으며
42번부터 하나씩 천천히 연습해갔다.
각각의 음간에 끊김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쭈~ㄱ 연결이 될수있도록 자연스럽게 연주하며
레현과 라현으로 넘어갈때 잡음이 나지 않도록 반복 연습하라고 하셨다.
음을 깔끔하게 연주하는 습관을 가져야 나중이 편하다고....
한명씩 잘못된 점을 짚어주셨고. 나에게는 음은 좋으나 여기서 더 힘이 들어가게 된다면 끽~소리가 나니, 주의하라고 해주셨다.
금주 숙제는 30~33페이지(48번~55번/50번은제외)까지다.
여기에서는 손가락으로 음을 두부분을 누른채로 활을가지고 소리를 내는 부분이 포함되어있다.
예를 들어 레현의 3번손가락과 라현의 1번손가락을 동시에 누른채 활을가지고 3번->1번순으로 키는것...
어렵지만 선생님은 해보라고 하셨다.
또한 악보를 보면 레현의 4번과 라현의 개방음에 대한 표기가 각각 다르게 되어있는 부분들이 있다.
4번이라고 표시된 부분은 개방현 라를 연주하지 말고 레현의 4번째 라를 연주하라고 하셨다.
나는 "언제 어느음을 연주할지는 어떻게 알게됩니까? 모든악보에 이런 숫자가 표시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고 음의 흐름상 4번째로 연주할지 개방음으로 연주할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하셨으며 스즈키에서는 악보의 숫자대로 연주하면 된다고 하셨다..
음....
헷갈린다.
이번주 숙제는 G현전에 동요들 연습이어서..어렵기도 하겠지만 재미있을꺼 같다.
지난주 집에서 열심히 연습했던..[나비야]를 본 레슨에서 레슨이 끝나자 다들 연습하길래 연주했더니 선생님은 악기가 몸에 익었다면서 칭찬해 주셨다..집에서도 연습하냐 하시면서..^^;;
뭐든...어려운 고비는 있지만...연습하고 이겨내면 또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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