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 서비스 오픈 ‘눈길’

이제 무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모든 휴대용 기기에서 JMent의 콘텐트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조인스닷컴이 지난 7일, ‘조인스 모바일웹(m.joins.com)’ 서비스<사진>를 시작했다. 국내 종합일간지 최초로 출시한 아이폰 뉴스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조인스닷컴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중 하나다.
최근 ‘손 안의 PC’ 스마트폰이 휴대전화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서비스되는 조인스 모바일웹은 “JMnet 콘텐트와 쏟아져 나오는 디지털 기기 간의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휴대전화 인터넷 주소창에 ‘m.joins.com’만 입력하면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다. 삼성 옴니아폰, LG 오즈폰, 애플 아이폰, 림 블랙베리 등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휴대용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인스 모바일웹은 기존 PC버전과 동일하게 에디터들이 실시간 편집하는 헤드라인을 비롯해 정치·경제·스포츠·연예 등 뉴스와 머니·라이프 같은 심층적이고 다양한 콘텐트를 담는다.
모바일 웹 기획을 맡은 박찬영 사우(미디어시너지팀)는 “앞으로 지속적인 개편을 통해 포토·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트를 강화하고 기자 블로그와 같이 다양한 콘텐트를 보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조인스에서는 뉴스뿐 아니라 인물정보·여성·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성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을 계획이다. 또 모바일 광고 사업을 통해 팽창하는 뉴디바이스 시장에 대응할 예정이다.
김효진 과장·조인스닷컴 사보기자

2010/01/19 09:44 2010/01/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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