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의 끈을 놓지 않는 노장 디자이너 3인을 만나다 - 서기흔&이영희&김현
Posted 2007/08/30 09:29, Filed under: People![]() |
|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평생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망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지난 정년에 대한 설문 결과에도 나타났듯이 많은 디자이너들이 ‘평생디자이너’를 꿈꾸고 있고 그렇게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평생디자이너 되기 제3회 특집에서는 평생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이 시대의 노장이라 불리는 디자이너 3인을 만나 그들이 걸어온 길에 대해 물었다. 편집, 패키지, CI디자인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이들은 디자인이 지금처럼 전도유망한 길로 부각되지 않았던 때부터 우리나라 디자인계를 개척했기에 그 길이 더욱 고단했다. 그들이 걸어온 길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가야 할 내일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취재ㅣ권연화 기자 (yhkwon@jungl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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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패키지협회 이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패키지 디자인 CD’s의 대표로 디자인활동을 하고 있는 이영희 대표는 자신을 경영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어느 정도의 경력이 쌓이면 관리자, 경영자가 되어야 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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