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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Posted 2009/09/22 10:01, Filed under: Book/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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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파워 프로그램 6 | 원제 Skills for New Managers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기술
모리 스텟너(지은이) | 엄진현 (옮긴이) | 지식공작소 | 2003-06-17

이곳이 책주문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아직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본사복귀시 주문할 책 중 하나..








1장 초보 팀장,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누굴 본받을 것인가?
나의 리더십은 어느 정도?
자신만의 관리 ‘신조’를 만들어라
효율적인 관리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용당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직원들을 ‘이용’하라
당신의 섣부른 편견을 파헤친다
초보 팀장을 위한 1장의 점검 사항

2장 관리 기술에 대한 여섯 가지 편견 때려 잡기
편견 하나, 내가 전부 다 결정해야 해!
편견 둘,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1
편견 셋, 감정이란 몹쓸 것
편견 넷, 부하 직원과 나는 무조건 한편
편견 다섯, 임전무퇴
편견 여섯, 내가 다 가르쳐야 한다
초보 팀장을 위한 2장의 점검 사항

3장 제대로 시작하는 방법
일관성이 중요하다
첫눈에 반한다?
빨리 점수 따는 법
‘인풋 채널’에서 잡음을 제거하라
무엇이든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가?
초보 팀장을 위한 3장의 점검 사항

4장 듣기의 중요성
입 다물어!
듣고 배운다?
경청의 세 가지 단계
반사적인 방어를 막아라
당신의 보디랭귀지는 어떤가?
초보 팀장을 위한 4장의 점검 사항

5장 리더답게 말하기
우렁찬 목소리
정보를 포장하는 법
용건만 간단히
제대로 된 질문을 제대로 하자
건성건성 듣지 말라
초보 팀장을 위한 5장의 점검 사항

6장 동기 부여의 기술
사람마다 듣는 약이 따로 있다
돈으로 안 되는 것도 있다
지식, 최고의 동기
‘돌부처’에게 동기 부여하기
초보 팀장을 위한 6장의 점검 사항

7장 비판 가하기
성격이 아니라 일에 초점을 맞추어라
질문으로 비판하기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킬 것
역효과를 일으키는 비판
초보 팀장을 위한 7장의 점검 사항

8장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징계
무엇이 위험한가?
미운 오리 새끼 징계하기
심판이 돼서 호각불기
직원의 잘못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때
인신 공격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징계를 내려라
초보 팀장을 위한 8장의 점검 사항

9장 시간 관리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있는가?
한 시간 한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라
미래에 투자하라
시간을 갉아먹는 좀 벌레, 박멸하자
시간 관리 능력 과시하기
회의를 알차게 만들어라
초보 팀장을 위한 9장의 점검 사항

10장 일 분배
쥐고 있는 것을 좀 놓자
좋은 지시를 내려라
세심하게 선택하라
일이 잘못되었을 때
부하 직원이 참여하는 일 분배
초보 팀장을 위한 10장의 점검 사항

11장 윗사람 관리하기
상사와 커뮤니케이션할 때의 위험성
중간에 낀 상황
상사의 성향에 따라 변할 줄도 알아야 한다
덜 약속하고 더 해주기의 마법 같은 효과
진행 상황을 속속 보고하라
초보 팀장을 위한 11장의 점검 사항

12장 인맥 구축하기
처음 몇 분간이 중요하다
만남을 기록하자
누가 당신에 대해 아는가?
두려움을 극복하라
외부 사람과 어울리기
초보 팀장을 위한 12장의 점검 사항

2009/09/22 10:01 2009/09/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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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Posted 2009/09/06 14:52, Filed under: Book/Other
점자, 암호, 부호, 문자, 인류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기발하고 매혹적인 기호들의 이야기
원제 ZEЯRO (2003)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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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2003)

마쓰다 유키마사(지은이) | 고현진(옮긴이) | 미메시스 | 2006-06-05

기호에 관심있는 디자이너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기호는 sign의 기본이며 언어소통의 기본적인 요소.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 관심있는 디자이너들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
아이콘 디자인에 관심있는 디자이너들이라면 소장해야 할책..

모든면에서...

디자이너들에게 필요한 서적이 아닌가싶다.

왜? 라고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구입해서 읽어보시길 바란다.




1. A

A-01 펄스 부호 통신의 시작, 새뮤얼 모스의 모스 부호
A-02 길버트 버넘이 이진법 암호로 고안한 텔렉스 암호
A-03 6점식을 고안한 맹인 루이 브라유의 점자
A-04 주역의 음양 시스템에서 유래된 라이프니츠의 이진법
A-05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피트먼식 속기술
A-06 레이 버드 휘슬의 얼굴 표정 기호 키니식스
A-07 티피나그 문자라 불리는 북아프리카의 베르베르 문자
A-08 6세기에는 이미 〈.〉이 있었다 - 약물
A-09 이집트로 도망간 이단 네스토리우스파의 시리아어 방언 네스토리우스파 문자
A-10 유대 신비주의에서 중요한 신의 문자 히브리 문자
A-11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노래참새의 지저귐 실러블

2. F
F-1 빈도 분석으로 해독하는 에드거 앨런 포의 황금 벌레 암호
F-2 단알파벳 환자 암호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 여왕 메리 암호
F-3 헨리 채드윅의 야구 기록법 야구 스코어 기호
F-4 여섯 종류의 말을 만든 하워드 스톤턴의 체스 기보 기호
F-5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하면서 시작된 수학 기호
F-6 드 솔시가 해독한 누미디아 문자
F-7 강희장의 공상 속 우주 카탈로그에 게재되었던 우주 문자
F-8 루돌프 폰 라반의 무용보 동작 기호 라바노테이션
F-9 전기 회로의 심벌 전기 기호
F-10 <카르테>에는 그림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었다 - 의학 기호
F-11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머리글자를 기호화한 연금술 기호

3. H
H-01 로만 알파벳과 히브리 문자에 가나도 사용한 도루 쇼키치의 신일본 문자
H-02 인디언 교육에 참여한 제임스 에번스의 크리 문자
H-03 브라흐미 문자에서 파생한 부기스 문자
H-04 동작 기록 시스템 서블리그
H-05 헤르메스 사상의 연금술 암호 1
H-06 이슬람교도 키시미 카마라가 만든 멘데 문자
H-07 사기꾼 조지 살마나자르의 살마나자르 대만어
H-08 타이 최초의 독립 왕조 수코타이 왕조 제3대 왕 람캄행이 만든 타이 문자
H-09 아그리파의 천계 교신용 천사 문자 1 크로싱 더 리버 알파벳
H-10 아그리파의 천계 교신용 천사 문자 2 하늘의 알파벳
H-11 아그리파의 천계 교신용 천사 문자 3 말라기 알파벳

4. I
I-01 찰스 블리스의 시각 언어 시맨토그래피
I-02 카탈루냐 지도에서 시작된 지도 기호
I-03 제임스 처치워드가 발견했다고 전하는 태평양의 거대 대륙 뮤의 뮤어
I-04 태평양 전쟁의 함선 기호 일본 해군 관용 부호
I-05 보이는 것을 그대로 모방하는 데서 기인한 수메르 그림 문자
I-06 방랑자들의 암호 호보 사인
I-07 분고노쿠니의 오토모 요시나오가 편찬한 <우에쓰후미> 문자 [진다이 문자 1] 도요쿠니 문자
I-08 그림 기호에서 기호로 급속하게 변한 은조야 왕의 바문 문자
I-09 패턴 인식을 위한 얼굴 기호 체르노프 페이스
I-10 광신자 란다의 알파벳으로 해독하기 시작한 마야 문자
I-11 세계 최초의 활판 인쇄 파이스토스 원반

5. K
K-01 서사 도구에서 탄생한 버마 문자
K-02 복건어용 속기 문자, 역첩삼의 민항쾌자
K-03 히에로글리프의 형태를 축소하고 사용하기에 편하게 만든 히에라틱
K-04 코란의 성구를 장식하는 문자로 발달한 아라비아 문자
K-05 산스크리트를 서사하기 위한 텔루구 문자
K-06 <걸리버 여행기> 속 라퓨타의 라가도 학사원 자동 기술 장치 문자
K-07 출운 문자라 불리는 [진다이 문자 2] 아히루쿠사 문자
K-08 과두문을 견본으로, 한글과 비슷한 진규의 신자구문
K-09 뼈를 그을려 만든 균열로 길흉을 점친 갑골문의 <용> 문자
K-10 일본인과 유사한 소수 민족 묘족의 먀오 문자
K-11 보살 기호 종자로 숭배한 실담 문자

6. N
N-01 인류 기호의 선조 십자 기호
N-02 이상을 추구했던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어
N-03 암호라기보다 회원을 증명하는 수단이었던 프리메이슨 암호
N-04 만딩고어를 표기하기 위해 스레마네 칸테가 만든 마닝카 문자
N-05 싱크레티즘에서 발생한 예지디 문자
N-06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 형제가 만든 키릴 문자로 연결되는 글라골 문자
N-07 문화 침략을 해오는 서구 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생겨난 노당장의 절음신자
N-08 쿠빌라이 칸의 명령으로 탄생한 수직 사각 문자 파스파 문자
N-09 음양 이원의 이진법 주역의 괘
N-10 북두칠성 영부와 십이진형 영부 도교의 호부
N-11 자나바자르의 수평 사각 문자 소욤보 문자

7. P
P-01 수기 신호의 뿌리 샤프식 신호 시스템
P-02 개념을 기호화한 존 윌킨스의 보편 언어
P-03 대마국 우라베 아히루 가문의 [진다이 문자 3] 쓰시마 문자
P-04 마니나, 무사시, 아나이치 등 별칭이 많은 [진다이 문자 4] 아나이치 문자
P-05 아메노타네코노미코토가 만든 [진다이 문자 5] 다네코 문자
P-06 모든 중국어의 부호화를 계획한 유세은의 음운 기호
P-07 나카무라 마쓰키테이 모리쓰네의 [진다이 문자 6] 모리쓰네 문자
P-08 문자의 스피드업을 도모한 양경, 이문치의 형성통 문자
P-09 한글과 닮은 [진다이 문자7] 아히루 문자
P-10 오이시 고리마스미의 직관으로 생겨난 [진다이 문자8] 미즈쿠키 문자
P-11 클리멘트가 만든 글라골 문자의 발전형 키릴 문자

8. R
R-01 고대 켈트의 수화에서 생겨난 오검 문자
R-02 한자의 사각 호마를 닮은 델라 포르타 암호 1
R-03 여섯 문자로 한 문자를 나타내는 델라 포르타 암호 2
R-04 키워드와 암호표를 처음으로 암호법에 도입한 델라 포르타 암호3
R-05 북방 신비주의를 대표하는 룬 문자
R-06 유럽에서 대대로 변형하며 계승된 하우스 마크
R-07 문자에 숫자를 대입한 암호로도 사용 가능한 심소화의 수마 문자
R-08 구석기 시대 동굴에 그려져 있는 남성, 여성의 성기 심벌
R-09 모든 인도 문자의 아버지 브라흐미 문자 Brahmi Script
R-10 당나귀의 입술이라는 뜻을 가진 카로슈티 문자
R-11 몽골 제국에서 불전 서사용으로 만든 갈릭 문자

9. S
S-01 중세 기독교 성가에서 발달한 5선보의 음악 부호
S-02 메이지 시대 국자 개혁 운동의 선봉, 고지마 이토의 일본 신자
S-03 체로키 국가 탄생의 계기가 된 세쿼이아의 체로키 문자
S-04 조로아스터의 흐름을 이어받은 성 메스로프의 아르메니아 문자
S-05 성스러운 기술을 기록하는 연금술 암호 2
S-06 유대 신비주의 카발라로 보완한 연금술 암호 3
S-07 아그리파의 연금술을 기술한 천사 문자 연금술 알파벳
S-08 프리메이슨리, 칼리오스트로 백작의 마법 알파벳
S-09 유럽 중세의 시작을 알린 샤를마뉴 암호
S-10 서로마 제국의 라바누스 대주교 알파벳 1
S-11 히브리 문자를 기초로 만든 라바누스 대주교 알파벳 2

10. V
V-01 요나쿠니 섬의 하우스 마크 다한
V-02 북방에 사는 추크치인의 추크치 문자
V-03 한자에 주석을 단 장병린의 주음 자모
V-04 아와노쿠니의 신주 후지와라 미치나가의 [진다이 문자 9] 아와 문자
V-05 한자 자소를 세로로 늘인 나가노 리헤이의 류스이 문자
V-06 한자의 초서체가 히라가나가 되었다 - 히라가나의 한자
V-07 한자의 생략체가 가타카나가 되었다 - 가타카나의 한자
V-08 중국의 첫 여제 측천무후의 측천 문자
V-09 아타나시우스 키르허의 고대 중국 문자 견본
V-10 한자보다 더 복잡한 이원호의 서하 문자
V-11 아마노코야네노미코토의 후손 나카토미 씨의 [진다이 문자 10] 나카토미 문자

11. Z
Z-01 이요 문자로도 불리던 [진다이 문자 11] 호쓰마 문자
Z-02 고대 오리엔트에서 시작된 점성술 기호
Z-03 린네가 만든 생물학 기호
Z-04 비행장과 공중 영역 정보를 기호화한 항공도 기호
Z-05 축성할 때 새기는 다이묘의 존재 증명서 이시가키 각인
Z-06 점성술에서 출발한 태양계·별·달 기호
Z-07 조작 기호의 표준화 텔레비전·비디오·오디오 기호
Z-08 원자의 형태 ○에 집착한 돌턴의 원자 기호
Z-09 신성한 기하 도형 가문
Z-10 하인리히 브란데스에서 시작된 기상도 기호
Z-11 주파수가 그리는 클라드니 도형

출처 :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641144#CommentReview
2009/09/06 14:52 2009/09/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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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Posted 2009/06/25 19:40, Filed under: Book/Other


조창인, 밝은세상

참 오래된 책이다. 2000년에 출간되었으니...거진 10년을 채운셈인데.
책 이름만 익숙해있었는데
바람이 선뜻 자기집 정리한다면서 네다섯권의 책을 보내왔다.
그중 제일 먼저 골라잡았던 책.....
다들 슬픈내용이라고 눈물쏙뺀다고....

그런데..

사실...처음은 좀 실망했다.
10년전엔 이런류의 내용이 먹혔을지 모르나....지금은 너무 식상하고 뻔한 얘기가아닌가
"가시고기" 작가는 새끼를 떠나보내고 돌에 머리를 박고 죽는 아빠가기고기를 매개체로
백혈병에 걸려 죽어가는 아들을 병간호하는 내용으로 풀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막바지에 이르렀을때...
작가는 정말...소설에 가시고기를 만들어 냈다.
자식은 백혈병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아버지가 죽다니.........
행복을 바로 앞에 두고 말이다..

어찌보면....현대에 이런류의 소설은 뻔한 스토리이지만
아버지의 부정과, 솔로파파가 더 늘어가고 있는 요즘...
다시, 아버지의 정이란걸...느낄 수 있었다.

내가 겪었던 고통을 자식에게 남겨주고 싶지 않은 아버지의 정....을.....
2009/06/25 19:40 2009/06/25 19:40
  1. # 비밀방문자 2009/09/01 21:04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 bobozzang 2009/09/02 13:17 Delete

      헉. 그럼 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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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Posted 2009/06/12 09:58, Filed under: Book/Other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 서른 살의 강을 현명하게 건너는 52가지 방법

김혜남 지은, 걷는나무


얼마전 책소개를 통해서 접했던 책이었는데.. 그땐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후편이군....
하곤...무심코 지나쳤었다.

오늘 아침, 회사앞 엔제리너스에 꼿혀있는 책을 발견하곤...
"어? 여기에도 있네~" 하면서 커피가 나오는동안 뒤젹뒤젹...

"어....괜찮네....."

사무실에 들어와선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배송을 해준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알라딘]에
배송을 부탁하고....그때서야...불현듯...들었던 생각.

"아....이번달 책 구매 금지인데......ㅠㅠ 어쩐담..."


---------- 목차 ----------
1. 누구에게나 어떤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
2. 삶과 세상에 대해 냉소적이 되지 마라
3. 100명 중 25명만 당신을 싫어한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4. 포기할 줄 아는 것도 용감한 선택이다
5. 자기 연민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6. 좋아하는 일도 지겨운 때가 있는 법이다
7. 약점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강점을 더 키워라
8. 심리테스트부터 걷어 치워라
9. 사랑하는 사람을 감히 치유하려 하지 마라
10. 못된 딸이 되라
11. 우울의 늪에 빠진 사람들에게
12. 상처 주도록 허락하지 마라
13. 경청이야말로 가장 좋은 대화법이다
14. 평범하다는 사실을 창피해 하지 마라
15. 같이 손잡고 울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두 명 이상 만들어라
16. 내성적인 성격을 굳이 고치려 하지 마라
17. 상처를 서둘러 덮어 버리려 하지 마라
18.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19.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에서 벗어나라
20. 치열하게, 치열하게, 치열하게 살아라
21. 외로움을 이겨 보겠다고 너무 애쓰지 마라
22. 어설픈 용서는 서로를 망칠 뿐이다
23. 사랑은 반드시 하는 게 좋다. 그러나 사랑을 안 한다고 이상한 건 아니다
24. 거짓말과 진실, 그리고 솔직함에 대하여
25. 나쁜 감정을 가졌다고 그것이 곧 나쁜 사람이라는 증거는 아니다
26. 간섭과 명령이 죽도록 싫은 사람들에게
27. 무엇에든지 미쳐 보라
28. 30대가 지나기 전에 유머 감각을 길러라
29. 직장에서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대리들에게
30. 남의 마음을 읽으려 하지 마라
31. 일에 대한 비판을 당신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32. 화가 날 때는 먼저 숫자를 세라
33. 도움을 줄 때는 화끈하게, 그리고 잊어버려라
34. 더 이상 실패를 부모 탓으로 돌리지 마라
35. 사랑이 뜻대로 안 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마라
36. 감정 표현, 이렇게 하라
37. 한 번이라도 자살을 생각해 본 사람들에게
38. 살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호기심을 잃는 것이다
39. 삶의 흉터를 사랑하라
40.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41. 다른 사람들도 당신만큼이나 두려워하고 있다
42. 가끔은 모든 자극을 차단해 버려라
43. 점쟁이는 바로 당신이다
44. 가까워진다는 것에 대하여
45. 시기심을 다루는 법부터 익혀 두어라
46. 책을 많이 읽어라
47. 세상은 어차피 불공평하다
48. 끈기를 길러라
49.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게 놔두지 마라
50. 인생은 어느 때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51. 세상을 좀 더 나아지게 하는 데 기여하라
52. 다시 시작할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2009/06/12 09:58 2009/06/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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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Posted 2009/06/10 11:00, Filed under: Book/Other


플루토(Pluto)
테츠카 오사무 (지은이), 우라사와 나오키(그림) | 서울문화사(만화)


몬스터, 20세기 소년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플루토는 당연히 아실듯..
얼마전 일본영화로 [20세기 소년]이 나왔으나....
만화원작을 제대로 살리지는 못했다.

데츠카 오사무의 아톰[지상최대의 로봇]이야기를 우라사와의 특이한 형식으로 해석한 책이다.
어렸을때 열심히 봤던 아톰...
이제..그 스토리는 어렴풋이 생각이 나서 어떤부분들이 재해석되었는지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우라사와의 색이 들어갔음에는 틀림없는듯 하다.

데츠카의 아톰을 이쯤되면 한번 다시 뒤져봐야 할때(?) 인듯...

플루토는 아직도 열심히 연재중이시다...현재 7권까지 나와있다.
2009/06/10 11:00 2009/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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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즈 라캥

Posted 2009/06/09 13:19, Filed under: Book/Other

 

테레즈 라캥

테레즈 라캥 | 원제 Therese Raquin (1867)
에밀 졸라 (지은이), 박이문 (옮긴이) | 문학동네
자연주의 소설


얼마전 박찬욱 감독의 [박쥐]를 보고 난 후 크레딧에서
에밀졸라의 [테레즈 라캥]이란 글을 보고 무작정 집으로와서 검색해봤던 기억이 난다.

다음날...
바로 주문에 들어갔고, 드디어 받았던 책...

지금부터 약150년이 되었으니....오래된 책이다.
에밀 졸라는 마네의 그림을 통해 익숙했던 인물이었는데
영화화된 그의 소설때문에 그의 작품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테레즈 라캥]은 인간의 본연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하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고 있었다. 150년이 흐른 지금. 현대의 시대를 살고있는 나로서도 그시대 에밀이 쓴 글에는 여지없는 동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랬다...
인간의 욕심....

인간은 욕심이 극에 다를때면 그것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는 어떠한것들도 모두 해낼수 있으며 그 일이 잘못된 일이라도 자기합리화를 통해 자신을 설득시킨다.

하지만...
그 욕심이 하면 안될 일에 대한 욕심이었을때는...
당장 그 욕심을 채우더라도 욕심에 대한 댓가는 치루게 되어있다.
인간은 그 욕심에서 영원히 해방될 수 없는것이다.

여기서 잠깐...[자연주의 소설]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연주의 소설이란?
자연주의 소설이 형성된 배경으로는 흔히 세 가지의 사실이 거론된다.

첫째로는 19세기 리얼리즘 소설이 지녔던 현실 묘사의 정신이 자연주의 소설에 와서는 더욱 구체화되고 심화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로는 모든 생물의 발생과 변화를 과학적 체계 안에서 설명하려고 한 다윈의 진화론적 인식 방법이 인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객관적으로 해부하고자 하는 자연주의적 성찰의 근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셋째로 콩트를 비롯한 실증주의 철학자들의 결정론적 인간관, 즉 인간은 자신의 의식과 행동이 통제할 수 없는 외부적 조건들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는 생각은 인간을 환경의 피조물로서 제시하려는 자연주의 소설의 동기를 이룬다.
문학사에서 최초의 자연주의 소설은 일반적으로 콩쿠르 형제의 '제르미니 라세르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주의 소설은 과학적 객관성을 그 특성으로 해부적 기법과 세밀한 묘사를 보여 준다. 그리하여 실험성이 강한 작품을 주로 산출하는데, 에밀 졸라의 '루공 마카르 총서', 염상섭의 '표본실의 청개구리' 등이 대표적 작품이다.

2009/06/09 13:19 2009/06/09 13:19
  1. # 마리안 2009/06/10 08:38 Delete Reply

    150년 전에 나온 책... 난 15년 전에 읽은 거 같다. 내가 읽었을 땐, 135년 전에 나온 책이었겠군. 에밀 졸라.. 하니까 생각난다. 아들이 뭐 사달라고 졸라대니까 어머니가 말했지. "에밀 졸라?"

    읽은 거 다 까먹었으니까, 빌려줘.

  2. # bobozzang 2009/06/10 10:45 Delete Reply

    ㅋㅋ
    "하이~"
    "서울"
    과 일맥상통하는 군요? ㅋㅋㅋㅋㅋㅋ

    읽은 거 다 까먹었으니까, 빌려줘.=> 어여돌아오셈. 빌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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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쿄

안녕 도쿄 (내 맘대로 살아보기! three momths in Toyko)
김소영 (지은이) | 넥서스BOOKS


드디어. 나와주셨다.
작년 프로젝트에 만나서 급격히 가까워진 작가님의 책.
원래는 작년말에 나와주실 예정이셨으나...
출간이 조금늦어져
5월 30일에 출간되셨다.

출판준비로 한참 바쁠때...
사진이 모자라서 다시 일본으로 가야한다고 했는데...

역시나 노력한 보람이 있나보다.

사진들이....전문사진작가가 찍은것처럼.
좋은 사진들이 참 많았다...
특히나...표지의 사진...
일본을 여행하게 된다면 꼭 가서 확인해보고 싶은 건물중의 하나가 아닐까?

특별히.
김작가님께 3번째로 싸인을 받는 영광까지 얻고.
아직은 도쿄를 가보지는 않았지만....
" 아! 어떻게해...더 빨리 가보고 싶어졌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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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가님의 싸인~

목차

Story 1 도쿄야, 기다려
결심이 반은 해결한다
짐 싸기가 시작1

Story 2 도쿄에서 생활하기
친구는 소중해
어깨에 곰 세 마리
아껴야 잘살지
아주 가끔 이불 말리기 좋은 날
너무나 고요한 일본의 주택가
자전거 타는 사람들
펭귄과 함께라면 스이카
혼자 노는 것

Story 3 이렇게 먹어 볼까
마음껏 먹어도 돼
라멘…, 쯔케멘
마쿠도나루도 아사마쿠
스마일 가득한 팬케이크 데이즈
스시는 쓰키지 어시장에서
체리로 배불러 본 사람

Story 4 도쿄 즐기기
교복이 예뻐
김밥과 후지산
동물원 옆 미술관
서점 둘러보기
스미마셍 스피릿
쓰레기 분리의 압박
일본 텔레비전 정복하기
패션,일본 스타일이 있다

Story 5 도쿄에서 떠나 보기
나는야 신주쿠 빠꼼이
도쿄의 잇플레이스
에노덴 전차를 타고 가마쿠라로
정말 너무도 멀었던 사와라
동경만경의 그곳, 오다이바
요코하마의 밤은 아름다워
진다이지에서 소바 먹기
센과 치이로를 만날 수 있는 고카네코엔

Story 6 안녕! 도쿄
선물 한 보따리

2009/06/04 02:17 2009/06/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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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vagabond:INOUE TAKEHIKO

Posted 2009/05/17 22:25, Filed under: Book/Oth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VAGABOND : INOUE TAKEHIKO

10년 이상 연재할수 있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있는 국내작가가 과연 있을까...
아마도...그런 마음은 우리내 작가모두의 마음속에 듫끓고 있을것이다...
단지...국내만화계의 상황이 그것을 이어주지 못할뿐...

언제 연재가 끝이 날지 모르지만...모으기 시작했다.
붓을 이용한 터치감.
만화의 경지를 넘어선 그의 작품이. 감동적이다!!!

그의 공식홈 : http://www.itplanning.co.jp
2009/05/17 22:25 2009/05/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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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허영만

Posted 2009/05/08 13:44, Filed under: Book/Oth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상만화 [꼴]

울회사에 광풍이 불고있는 만화책.
[부자사전]을 시작으로....허영만의 새 연작 작품.

사람의 꼴을 가지고 미래를 점처볼수 있는데다.
더불어 그림으로까지 설명이 되어 있으니 보기 참 쉽죠잉~

벌써 손에 손을 거쳐....
열심히 돌려보고 있는중~

계속 연재중이라 몇권까지 나올지는 모르겠다.
다음에서 연재중이고....현잰 4권까지 나와있네.
2009/05/08 13:44 2009/05/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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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프랭-파울로 코엘료

Posted 2009/05/07 13:26, Filed under: Book/Other
악마와 미스프랭
원제 O demonio e a srta. prym
2003.10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
착하게 살아왔건 악하게 살아왔건간에 인간은 보이는 물질에 현혹되기 마련이며 항상 천사와 악마의 둘레에 번뇌하고 고민한다.

고민하며 이를 선택한 순간...
나를 둘러싼 세상은 바뀌어있게 마련이다.
악은 악을 선택한 순간...더이상 선은 찾아오지 않는다.
인간은 잠깐의 악을 선택한 후에 나에게 선 혹은 평화가 찾아올것이라고 믿지만...
악은 다른 악을 낳게 마련이며
또다른 악의 길을 인간에게 인도할 것이다.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잘 표현한것이 코엘료의 책이 아닌가 싶다.
2009/05/07 13:26 2009/05/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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